조팝나무들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쉽게 구분지어 졌던 일은 과거의 일이고
현재는 꽃을 자주 보지 않으니 꽃 동정도 어리버리 수준~
2025. 6. 4. 설악에서 언니들과~
'설악조팝나무'라고 언젠가 말했던것 같은데
도감에서 설악조팝나무라는 이름이 검색이 되질 않네.
에라~~

제법 높은 산에 식물들이 잘 살지 않는 곳에서
잘 사네.



이 두 사진은 참조팝나무가 확실하다 싶은데 말야.

아래 사진은 또 왜 이 몬양샌지..


이미 적기를 지난 꽃들이 꽤 있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강봄맞이 / Androsace cortusifolia (2) | 2025.06.21 |
|---|---|
| 자갈풀 / Chaenorhinum minus (L.) Lange (1) | 2025.06.21 |
| 큰원추리 / Hemerocallis middendorffii (0) | 2025.06.20 |
| 다정큼나무 / Rhaphiolepis indica (L.) Lindl. ex Ker var. (0) | 2025.06.19 |
| 등칡 / Aristolochia manshuriensis Kom. (2) | 2025.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