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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금강봄맞이 / Androsace cortusifolia

by swsonme 2025. 6. 21.

2017년도에 처음으로 이 꽃을 보았으니

실로 몇 년만인고~

그럼에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더라.

누군가 건드리지 않으면 자연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건만...

 

2025. 6. 4. 설악에서 언니들과~

 

 

이미 시기를 지나 있었지만 그래도 반갑고나~

 

 

 

 

 

12:37

 

 

 

 

 

언니들은 나를 기다리고~

 

 

12:11 바람이 불던 계곡 안쪽

꽃이 흔들려.. 그대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