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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쑥부쟁이 / Symphyotrichum pilosum 가을을 알리는 꽃이 되어 버린 건가 싶어.개망초가 어우러졌던 초원에 가을이 오면 미국쑥부쟁이가한껏 들떠 있거든...이 꽃의 새싹을 창칼제비라는 이름으로 불렀고 그걸 봄나물로 뜯었던 것 같아.내 기억도 그랬고 작은언니가도 말하던데... 2026. 10. 3. 밭 주변에서.. 나비들이 가을빛 따라 미국쑥부쟁이에게로 몰려와 마지막 식사를 하는가 싶어. 2026. 10. 19.
나도송이풀 / Phtheirospermum japonicum 깁스를 풀었어도 손의 움직임은 부자유스럽기만 하네.재활이 한 달이 걸릴지 두 달이 걸릴지 그 이상이 걸릴 것이라는물리치료사의 말... 인간의 몸이 고정되어 있으면 그토록 쓸모없이 변화되는가 싶어.어깨 등등 잘못 움직이면 윽~ 소리를 내게끔 통증이 있으니...그래도 왼손으로 방향등은 켤 수 있어서 다행... 2026. 10. 3. 밭 주변에서~ 그냥 놔두니까 무척 많이 퍼져 나감.그래도 여긴 불안한 자리...곧 공사가 시작되면 주변은 죄다 파헤쳐질것... 2026. 10. 18.
가막사리 / Bidens tripartita L. 팔목 다치고 꽃에게로 자주 가지 못했더니가을이 깊어 이미 꽃이 저물어 가고 있네.안골에서 이삭줍기를 하듯이 귀하게 ~ 2026. 10. 2. 안골에서 점점 귀해져만 가는 가막사리미국가막사리는 초지에 마구 점거하고 있는 반면에가막사리는 대개는 물을 벗하여 산다. 2026. 10. 16.
애기나팔꽃 / Ipomoea lacunosa L. 미국나팔꽃도 그렇고 이 꽃도 그렇고 잎사귀가 사뭇 다른걸 보면잎사귀 모양새가 이름을 달리하는건 아닌가보네. 2026. 9. 4. 밭에서~ 9. 22.저 뒤로 보이는 우리 밭은 벌써 옥수수 사료의 가을걷이가 끝나고모두 뭉탱이로 뭉쳐 놓았네. 밭 언저리에 공단풀이 들어섰는데올해 처음 보았음에.. 어데서 이리 새로운 식물이 찾아드는지 모르겠어.내년엔 꽃을 볼 수 있으려나... 2026. 10. 9.
미국나팔꽃 / Ipomoea hederacea Jacq. 둥근잎미국나팔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통합되었던가 보다. 2026. 9. 22. 밭에서 9. 16 잎사귀가 다른 미국나팔꽃 10. 3 우리 밭 아랫밭은 경작을 하지 않아서 온갖 풀꽃이 뒤엉켜져 있다.올해 이 나팔꽃도 엄청시리 피었었는데... 자주 가지 않으니 이렇게 져 가고 있었고.. 2026. 10. 9.
꽃조차 낯설기만. . 길국화라는 또 다른 이름 / Cosmos bipinnatus Cav.코스모스예전의 그 코스모스가 아닌거네,개량종인가봐. . 2026. 10. 2. 안골에서. . 바람이 살랑거리던 날. .그곳에 살던 은월이는 어디로 시집을 가서늙어가고 있을까. . 그리 많던 감나무는 죄다 사라져옛 자취를 찾을 길 없네. 2026. 10. 8.
미국나팔꽃 밭 주변에 일제히나팔꽃 종류가 피어났네. 2026. 9. 26.
며느리밑씻개 / Persicaria senticosa (Meisn.) H.Gross 8월부터 피기 시작했네. 2026. 9. 4 8. 15 2026. 9. 26.
고마리 어릴적부터 앞개울에서 흔하게 보아 오던신나는 봄 소식의 풀꽃 2026. 9. 16. 밭주변 언니들은 밤 줍고나는 몰라라 들녘으로. . 한 손 신공 ㅠㅠ 경작을 멈춘 논은 풀꽃들의 요람이 되지.어쩜 그리도 빠르게 들어차는지,., 2026. 9. 25.
닭의장풀 / Commelina communis L. 늘 달개비가 입력이 되어 있어서 정명이 더 멀어. 2026. 9. 4. 밭에서 8. 15 2026. 9. 21.
부추 / Allium tuberosum Rottler ex Spreng. 하남에서 남한산성 방향으로 지나는 길에서도 부추가 보이고딱히 어디라고는 그렇지만 자주 보이던 부추꽃 2026. 9월초부터. . 2026. 9. 18.
물고추나물 / Triadenum japonicum 꽃 시기 맞추기가 쉽잖아.올해도 허탕 2026. 8. 19. 오후 15시 이후가 개화 시간인듯꽃보긴 틀렸나 싶어. 햇빛이 잘 비치는 자리인지 요기만 이리 진 상태 많으몀 뭐 하노. . 꽃이 아직인데. . 2026. 9. 13.
송이고랭이 / Schoenoplectiella triangulata 다친 팔목은 가만히만 있음 큰 통증이 없는데허리협착증으로 인한건지 엉덩이뼈에 통증이 심해서계단 내려가는게 무리가 가네.이러고 살아야 되나 싶어. 병원 가기 싫어서. . 2026. 8. 19. 양양에서 2026. 9. 13.
들통발 / Utricularia aurea Lour. 작년 그 가뭄에 진흙탕에 꽃을 피워 걱정스럽더니만올핸 비가 그 즈음에 내려 ㄲㅊ이 풍성하니 보기 좋더라만내가 보고 싶었던건 물고추나물 꽃이 었는데. . 없더라. . 2026. 8. 19. 양양에서 언니들과 2026. 9. 11.
남은 제비꽃 신통찮지만 만나면 늘 반갑던 제비꽃~~ 지난 사월에. . 갓 피어난 서울제비꽃고아라~ 또 다시 봄이 오면 볼 수 있으려나. . 2026. 9. 7.
수박풀 / Hibiscus trionum L. 무궁화를 닮은 꽃같은과 2026. 8. 15. 7. 21. 비에 쫓기어 세 컷 같은 과 "부용" 2026. 9. 6.
여뀌바늘 / Ludwigia epilobioides Maxim. 날은 더웠지만 빈논엔 가을 빛이 밀려 들었더라. . 2026. 8. 15. 밭 주변 빈논에서 외풀류는 논 밑에서 거의 보이지 않고제법 키가 큰 풀들이 점령 2026. 9. 3.
큰매자기 / Bolboschoenus fluviatilis (Torr.) Soják 이름을 들어 보았을텐데 한참을 찾았네. 2026, 5. 18. 동해에서 언니들과 부채붓꽃을 보고 나오는데 진을 치고 있더라, 아까시꽃이 향기롭던 오월 2026.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