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030 코로나 백신 접종 - 8차 지난 주간에는 독감백신을 접종하였고이번 주간에는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백신 접종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으나병원에서 무료로 접종해 주는데도 몇몇 직원들은 접종을 거부하는데내도 그리 탐탁치는 않으나 워낙 감기에 예민해서 맞는게 낫다 싶어서 맞음. 2026. 10. 20. 문경에서 문경사과 축제에 갔는데 늘 일찍 출발하는 편이라그날도 일찍 도착하니 주차장이 훵~~ 하네.참 좋다 싶은 마음으로 문경새재 길을 걸어 들어감. 나오는 길은 올라가던 길과 딴판이 되어 있더라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왔던지 주차장은 차 댈 곳이 없을 정도로 자동차로 꽉 들어찼고사과부스에는 시식하는 사람들, 물건 사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우린 그곳을 벗어나와 약돌한우집 근처의 늘 우리가 사과를 구입하.. 2026. 10. 23. 가는잎향유 / Elsholtzia angustifolia 지구의 온난화는 가는잎향유의 생존을 위협했는가 보다.어제는 언니들과 8월 이후로 처음 나들이를 나섰었다.문경사과축제가 있었기에 감홍사과를 올해도 맛 보자 싶어서 나섰고가는잎향유도 보고팠었기에~~ 2026. 10. 20. 문경새재에서 드라마 촬영 장소를 지났을까이 한 개체가 보여서 더 있겠거니.. 없었다.더 올라가서 커다란 바위 주변에 풍성하니 보였던가는잎향유는 어쩌면 한 송이도 보이지 않았다. 이게 무슨 일인고...너무 더워서바위가 뜨거워서가는잎향유는 사라졌을까...눈으로 확인하고도 믿기지가 않는 형편2024년도에말용초폭포 주변에서 거의 사라졌던 가는잎향유를 보았었어도다시 살아나겠거니 했는데... 2026. 10. 21. 미국쑥부쟁이 / Symphyotrichum pilosum 가을을 알리는 꽃이 되어 버린 건가 싶어.개망초가 어우러졌던 초원에 가을이 오면 미국쑥부쟁이가한껏 들떠 있거든...이 꽃의 새싹을 창칼제비라는 이름으로 불렀고 그걸 봄나물로 뜯었던 것 같아.내 기억도 그랬고 작은언니가도 말하던데... 2026. 10. 3. 밭 주변에서.. 나비들이 가을빛 따라 미국쑥부쟁이에게로 몰려와 마지막 식사를 하는가 싶어. 2026. 10. 19. 나도송이풀 / Phtheirospermum japonicum 깁스를 풀었어도 손의 움직임은 부자유스럽기만 하네.재활이 한 달이 걸릴지 두 달이 걸릴지 그 이상이 걸릴 것이라는물리치료사의 말... 인간의 몸이 고정되어 있으면 그토록 쓸모없이 변화되는가 싶어.어깨 등등 잘못 움직이면 윽~ 소리를 내게끔 통증이 있으니...그래도 왼손으로 방향등은 켤 수 있어서 다행... 2026. 10. 3. 밭 주변에서~ 그냥 놔두니까 무척 많이 퍼져 나감.그래도 여긴 불안한 자리...곧 공사가 시작되면 주변은 죄다 파헤쳐질것... 2026. 10. 18. 가막사리 / Bidens tripartita L. 팔목 다치고 꽃에게로 자주 가지 못했더니가을이 깊어 이미 꽃이 저물어 가고 있네.안골에서 이삭줍기를 하듯이 귀하게 ~ 2026. 10. 2. 안골에서 점점 귀해져만 가는 가막사리미국가막사리는 초지에 마구 점거하고 있는 반면에가막사리는 대개는 물을 벗하여 산다. 2026. 10. 16. 애기나팔꽃 / Ipomoea lacunosa L. 미국나팔꽃도 그렇고 이 꽃도 그렇고 잎사귀가 사뭇 다른걸 보면잎사귀 모양새가 이름을 달리하는건 아닌가보네. 2026. 9. 4. 밭에서~ 9. 22.저 뒤로 보이는 우리 밭은 벌써 옥수수 사료의 가을걷이가 끝나고모두 뭉탱이로 뭉쳐 놓았네. 밭 언저리에 공단풀이 들어섰는데올해 처음 보았음에.. 어데서 이리 새로운 식물이 찾아드는지 모르겠어.내년엔 꽃을 볼 수 있으려나... 2026. 10. 9. 미국나팔꽃 / Ipomoea hederacea Jacq. 둥근잎미국나팔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통합되었던가 보다. 2026. 9. 22. 밭에서 9. 16 잎사귀가 다른 미국나팔꽃 10. 3 우리 밭 아랫밭은 경작을 하지 않아서 온갖 풀꽃이 뒤엉켜져 있다.올해 이 나팔꽃도 엄청시리 피었었는데... 자주 가지 않으니 이렇게 져 가고 있었고.. 2026. 10. 9. 꽃조차 낯설기만. . 길국화라는 또 다른 이름 / Cosmos bipinnatus Cav.코스모스예전의 그 코스모스가 아닌거네,개량종인가봐. . 2026. 10. 2. 안골에서. . 바람이 살랑거리던 날. .그곳에 살던 은월이는 어디로 시집을 가서늙어가고 있을까. . 그리 많던 감나무는 죄다 사라져옛 자취를 찾을 길 없네. 2026. 10. 8. 미국나팔꽃 밭 주변에 일제히나팔꽃 종류가 피어났네. 2026. 9. 26. 며느리밑씻개 / Persicaria senticosa (Meisn.) H.Gross 8월부터 피기 시작했네. 2026. 9. 4 8. 15 2026. 9. 26. 고마리 어릴적부터 앞개울에서 흔하게 보아 오던신나는 봄 소식의 풀꽃 2026. 9. 16. 밭주변 언니들은 밤 줍고나는 몰라라 들녘으로. . 한 손 신공 ㅠㅠ 경작을 멈춘 논은 풀꽃들의 요람이 되지.어쩜 그리도 빠르게 들어차는지,., 2026. 9. 25. 닭의장풀 / Commelina communis L. 늘 달개비가 입력이 되어 있어서 정명이 더 멀어. 2026. 9. 4. 밭에서 8. 15 2026. 9. 21. 부추 / Allium tuberosum Rottler ex Spreng. 하남에서 남한산성 방향으로 지나는 길에서도 부추가 보이고딱히 어디라고는 그렇지만 자주 보이던 부추꽃 2026. 9월초부터. . 2026. 9. 18. 물고추나물 / Triadenum japonicum 꽃 시기 맞추기가 쉽잖아.올해도 허탕 2026. 8. 19. 오후 15시 이후가 개화 시간인듯꽃보긴 틀렸나 싶어. 햇빛이 잘 비치는 자리인지 요기만 이리 진 상태 많으몀 뭐 하노. . 꽃이 아직인데. . 2026. 9. 13. 송이고랭이 / Schoenoplectiella triangulata 다친 팔목은 가만히만 있음 큰 통증이 없는데허리협착증으로 인한건지 엉덩이뼈에 통증이 심해서계단 내려가는게 무리가 가네.이러고 살아야 되나 싶어. 병원 가기 싫어서. . 2026. 8. 19. 양양에서 2026. 9. 13. 들통발 / Utricularia aurea Lour. 작년 그 가뭄에 진흙탕에 꽃을 피워 걱정스럽더니만올핸 비가 그 즈음에 내려 ㄲㅊ이 풍성하니 보기 좋더라만내가 보고 싶었던건 물고추나물 꽃이 었는데. . 없더라. . 2026. 8. 19. 양양에서 언니들과 2026. 9. 11. 남은 제비꽃 신통찮지만 만나면 늘 반갑던 제비꽃~~ 지난 사월에. . 갓 피어난 서울제비꽃고아라~ 또 다시 봄이 오면 볼 수 있으려나. . 2026. 9. 7. 수박풀 / Hibiscus trionum L. 무궁화를 닮은 꽃같은과 2026. 8. 15. 7. 21. 비에 쫓기어 세 컷 같은 과 "부용" 2026. 9. 6. 이전 1 2 3 4 ··· 1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