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011 큰매자기 / Bolboschoenus fluviatilis (Torr.) Soják 이름을 들어 보았을텐데 한참을 찾았네. 2026, 5. 18. 동해에서 언니들과 부채붓꽃을 보고 나오는데 진을 치고 있더라, 아까시꽃이 향기롭던 오월 2026. 8. 31. 좀어리연꽃 / Nymphoides coreana (H.Lév.) H.Hara 들통발은 엄청나던데좀어리연은 피기 시작 2026. 8. 19. 양양에서 언니들과 2026. 8. 30. 다북떡쑥 / Anaphalis sinica Hance 이 꽃을 보고 나오다가 수렁에 빠져 팔목뼈가 두 개가 금감바로 양양정형외과 갔더니 촬영 결과. . 반깁스 상태로 달반 있으란다. 8ㅝㄹ 한 달은 휴무날도 집콕 불편 2026. 8. 19. 언니들과 양양에서 작년에 찾은곳 개체는 작지만 올해 새로 만난 이곳에 네 곳에 얘가 있네. 2026. 8. 28. 붉은토끼풀 / Trifolium pratense L. 제법 청정지역이다 싶은데 외래종이 수두룩~~ 2026. 6. 16. 평창 곤돌라 를 타고서 2026. 8. 24. 쇠채아재비 / Tragopogon dubius Scop. 멀리 대구까지 가서 갯실새삼 외에 이 꽃까지 보여서 얼마나 좋던지~ 2026. 8. 11. 대구에서 처음 본 꽃~이미 전성기를 지나서 벌초 하고 난 후에 새로 싹을 틔워 꽃을 피웠으니꽃이 제 때에 핀 것들처럼 곱지는 않더라.. 가물어서 진딧물이 득시글..그러니 꽃이 더 예쁘게 피지 않고.. 불로동고분에 오니 거기서도 보이고.. 2026. 8. 18. 가시상추 / Lactuca serriola L. 외래종이라서 그럴까~척박한 시멘트 틈 사이에서도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기까지 하는생명력 강한 가시풀이다. 2026. 8. 1. 하인들 8. 11. 대구 2026. 8. 17. 선메꽃 / Calystegia dahurica (Herb.) Choisy 갯실새삼을 찾아갔건만 먼저 좌측으로 도니 메꽃이 고분 위로 가득하니아침이 가기 전에 얼른 찍으려고 메꽃부터 사진을 찍었는데잎사귀가 일반 메꽃은 아니고... 타고 올라간 모양새며 2026. 8. 11. 대구에서 응달에는 그래도 약간 생기가 돌고 잎사귀가 어찌나 많이 나와 있던지.. 가물어서 잎사귀가 타들어가고..어제 오늘 내린 비로 대구는 해갈이 되었을라나.. 불로동 고분으로 이동하여 보니그곳도 선메꽃 2026. 8. 17. 갯실새삼 / Cuscuta chinensis Lam. 어디에 있을까~연천에 있다하는 소리를 예전부터 들어 왔었는데올해는 작심을 하고 대구에 정확한 위치를 아는 분이 있어내려감. 2026. 8. 11. 대구에서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던데컴퓨터에서 보니 중간 부분이 볼록한 것이 확실히 다른 실새삼과 구분이 되어 보였다. 이 고분에는 갯실새삼만 보였고.. 또 보러 갈 일이 있겠는가... 2026. 8. 17. 대구의아리 / Clematis taeguensis Y.N.Lee 대구에서 만난 대구의아리라서 실물을 실제로 본 또 다른 기쁨이랄까~다른 꽃 보러 갔다가 이 꽃 한 무더기에 그만 어찌나 반갑던지.. 2026. 8. 11. 대구에서~ 이 한 무더기였는데이리저리 .. 날씨는 꾸부정한데 대구는 바싹 말라가고 있었다.주변에는 선메꽃이 어찌나 많던지.. 2026. 8. 14. 쥐털이슬 / Circaea alpina L. 말털이슬은 산성에서 만났던 것 같은데이 털이슬은 쉽게 보이지 않았었는데우연히 그곳에서 만나서 참 좋더라. 단지 내 카메라를 잘 사용할 줄을 몰라서 접사를 못하니 허사로고... 2026. 7. 29. 강원도에서 작은언니랑~ 2026. 8. 13. 왕과 / Thladiantha dubia Bunge 억지로 갔더니 동네 왕과도 어느 새 만개 상태아직 더 필 꽃들이 많아 보이긴 했어도 워낙 환삼덩굴이며 하늘타리까지 뒤엉켜 있어서사진을 만들기엔 역부족~ 2026. 8. 1. 하인들에서~ 날씨도 뿌옇고 사진이 후질근하니.. 그러네. 2026. 8. 13. 이삭호모초 / Corispermum chinganicum Iljin 이름 맞춰주기 엄청 어려운데도감에 보니 줄기가 적자색이라 하여 ... 2026. 8. 5. 맹방에서 7월 22일 호모초로 봄직한 다른 것들은아직 초록색이라 말이다. 2026. 8. 9. 서양갯냉이 / Cakile edentula (Bigelow) Hook. 사진을 찍어 놓고는 이름 맞춰주기가 어려운 식물들이 점점 늘어가네.강원도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들이 그런게 많아. 2026. 8. 5. 맹방에서 이 날은 새벽 4시경 집에서 출발을 하였는데계획은 더 일찍 출발해서 동해 일출을 보며 사진을 좀 찍자 싶었건만일기예보가 신통찮아서 느긋하게 준비하고 그 시간에 출발 7월 22일 8월 5일 도감에는 북아메리카에가 원산지이고꽃잎이 흰색이거나 엷은 보라색이라는데저 노란건 뭔고...이도 저도 아닌 때에 얘를 만났는가 보네. 2026. 8. 9. 달맞이꽃 / Oenothera biennis L. 흔한 아침의 이 꽃을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멋지게 담아 보고 싶었는데기회를 잡기가 어렵네.일단 포인트를 찾아 놓아야 하고 아침에 바지런을 떨어야 하는데이 날은 언니들과 밭의 아로니아를 딴다며 서둘러 밭에 가던 날...밭으로 들어서는 초입에 달맞이꽃이 보이네 2026. 8. 1. 밭 주변에서 빛이 저만치 있으니 사진이 되질 않아. 아침 식사를 하고 언니들은 아로니아 나무에 매달려 있는데나는 달맞이꽃을 좀더 보고 오겠노라 하고는 하인들로 향했다. 해를 싫어하는 꽃인지라 이미 꽃잎은 접혀 있고풍경에 빛나는 모델도 없고.. 그럼에도 이 길을 걷고 걸어 만보를 걸어 왕과에게까지 가게 되었는데...언니들한테 미안하고 그 사이 서울에서 동생 내외도 와 있더라. 2026. 8. 7. 범부채 / Iris domestica (L.) 귀한 꽃이라고 하였지만주변 개천가를 정리하며 좀꿩의다리며 여러 야생화와 함께원예종으로 둔갑하여 심어졌던 꽃~정착을 잘하지 못하는지 거의 사라져서 보기가 쉽잖은데어딘가에는 꽤 있노라 하는데 남의 동네라서 찾아가기가 쉽잖아. 2026. 7. 21. 28 2026. 8. 2. 산솜방망이 / Tephroseris flammea 오늘도 여전히 더 더워서에어컨을 25도에 맞춰 놓았음에도 등줄기는 여전히 후덥지근한 느낌..주방에는 연결된 직원 식당에 에어컨을 켜 놓지 않으면 연실 삐~~ 소리를 낸다.몇 도 이상이 되면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온도를 내리라고 경보장치를 달았다. 주방에는 밥이며 국이며 음식을 장만하기 위해불을 땔 수 밖에 없으니 온도가 오르는게 당연한데주방 식구들이 참 어렵지... 오늘은 청소를 하는 날이라서 아직도 주방 청소 중...일이 끝나면 쉬다가 3시반부터 석식 준비를 하러 나와야 되는데휴게시간이 줄어드는것... 2026. 7. 29. 강원도에서 작은언니랑 점점 귀해져서 보기가 쉽잖은 꽃이 되었네. 전에는 꽤 여러 개체를 본 기억이 있어서주변을 더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커다란 나무 아래는 무엇을 하.. 2026. 7. 31. 청닭의난초 / Epipactis papillosa Franch. 전혀 예상치도 않았는데그 땅에 이 꽃이 있었는데그제사 예전에 그곳에서 보았었지 싶더라.산성에는 이미 다 졌을텐데 아직도 피고 있다니어찌나 반갑던지~~ 2026. 7. 29. 작은언니랑 강원도에서~ 2026. 7. 30. 갯씀바귀 / Ixeris repens (L.) A.Gray 꽃은 그저 씀바귀처럼 보이는데개성 가득한 잎사귀가 더 눈에 들어오네.예쁘기도 하지~~ 2026. 7. 22. 동해에서~ 순비기나무가 지천이고갯방풍은 이거 하나 달랑 보였는데더 찾으면 있으려나.. 2026. 7. 28. 이전 1 2 3 4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