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했던 선괭이눈과 비슷해 보여 그것이겠구나 하고 찍어왔는데
다르네...
2025. 4. 15. 언니들과~~
돌아오는 길에 잠시 국도변에 차를 세웠는데
빛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작은언니가 홑잎이라도 뜯겠다며
나도 좀 쉴겸....
버드나무 아래 이 꽃이 보였다.






내가 식물을 구분하는건 그야말로 눈썰미 뿐..
동정포인트를 아는건 내 감각인가 하노라.

선괭이눈과는 확실히 달라보여.
다음에 또 보면 너로구나 할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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