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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꽃마리 / Trigonotis peduncularis (Trevis.)

by swsonme 2025. 5. 5.

또르르 말려서 피기 시작하는 작은 하늘색 빛깔의 꽃~

 

 

2025. 4. 7. 주변에서

 

 

 

 

해가 쨍~~ 하니 나온 날에 다시 보고 싶은데 말이다.

이미 깜찍한 모습은 사라지고

무성하니 모여서 피어 있네.

 

 

 

 

 

호제비꽃 찍다가 보여서 찍긴했지만

너무 침침하네.

잎사귀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