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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선괭이눈 / Chrysosplenium pseudofauriei H.Lév.

by swsonme 2025. 4. 27.

해마다 같은 자리의 꽃을 보러 가는 것은 다소 무료하달까~

여기저기 봄꽃이 서둘러 피는데

이번엔 방향을 완전히 틀어 누른괭이눈을 찾으러 나섰다.

 

 

2025. 4. 15. 언니들과 평창에서~

 

누른괭이눈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나서지 못했고

숲으로 들어서니 아직 눈이 녹지 않아서

꽃빛깔이나 초록색을 찾기가 쉽잖았다.

그저 수두룩하니 보이는건 선괭이눈 뿐~~ 너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