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같은 자리의 꽃을 보러 가는 것은 다소 무료하달까~
여기저기 봄꽃이 서둘러 피는데
이번엔 방향을 완전히 틀어 누른괭이눈을 찾으러 나섰다.
2025. 4. 15. 언니들과 평창에서~
누른괭이눈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나서지 못했고
숲으로 들어서니 아직 눈이 녹지 않아서
꽃빛깔이나 초록색을 찾기가 쉽잖았다.
그저 수두룩하니 보이는건 선괭이눈 뿐~~ 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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