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살나무 - 어쩜 이렇게도 어여쁜 빛깔로 그 곳에 자리 하였을까
나의 꽃동산에 갔었다.
작살나무 열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꽃을 보지 못했으니 당연히..
그런데 배풍등 열매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데 언듯 보라빛깔..
으잉,,, 작살나무?? 아니나 다를까 그곳에 있었다.
짧은 가을 오후의 햇살 아래 너무도 아름다웠다.
....그 괜한 바람도 이젠 서서히 익숙해 지리라. 홀로 ,.. 혼자라는 것에
변변치 않았던 날들은 가고 또 새로운 날이 올 것이다.
나, 나의 날...
감사로이 그 날들을 맞이하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지..
2025. 11. 9.
뭔 말로 횡설수설했었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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