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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산달래 / Allium macrostemon Bunge

by swsonme 2025. 6. 10.

우리집~ 그 옛과수원 집에 산달래 소식이 궁금하여 가봤는데

조금 일렀다.

막 피기 시작

2025. 6. 1. 

 

 

 

 

 

 

 

 

 

 

저 집은 우리가 살던 집인데

지금은 구조를 어떻게 바꿨을지..

유년의 추억이 담뿍 담긴 그 집에는

한번도 다시 가 보지 않았었다.

이 과수원은 과수병이 들어 모두 베어내고 휴지기를 갖고 있는데

저 뒤로 하이닉스가 들어서니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런지..

 

 

 

 

 

 

 

 

우리가 살 때도 산달래가 있었을까?

울타리가 찔레꽃이었고 뒷산에 진달래와 뚝갈..

산을 함께 품고 있던 과수원이었던지라 산나물 종류가 꽤 있었고...이런건 기억이 나는데

산달래는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