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랑개비~
잎사귀가 갈라진 모습을 보고 소시랑개비라고 했었을까~
어렸을 적에는 논두렁에서 특히나 소시랑개비를 뜯어서
들나물로 먹곤 하였었는데
가지데기랑 등칼제비랑... 들미나리며 함께 모아 뜯던 들나물들..
2025. 6. 1. 복희네 집 앞 논에서

모내기가 막 마쳐진 논이라서
아직 흙탕물
땅강아지라도 잡으러 나왔는지
눈먼 두더지가 헤엄을 치며 내 앞을 지나갔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
까만게 두더지..ㅋㅋ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달래 / Allium macrostemon Bunge (2) | 2025.06.10 |
|---|---|
| 자란 / Bletilla striata (Thunb.) Rchb.f. (2) | 2025.06.10 |
| 부채붓꽃 / Iris setosa Pall. ex Link (0) | 2025.06.08 |
| 제비붓꽃 / Iris laevigata Fisch. (1) | 2025.06.06 |
| 정향풀 / Amsonia elliptica (Thunb.) Roem. (0) | 2025.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