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인 풀꽃이라 어디를 가든 계속 산길을 따라 따라오네.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으랴~
그리 예쁘지 않아도 나비들도 무척 좋아하네.
그 냄새는 뿌리에서 난다는데 이름 좀 제대로 하던가...
2026. 6. 5. 강원도에서 언니들과~~










나는 거의 언니들을 앞서거나
뒤 따르기 일쑤인데
언니들의 뒷모습은 이제 약간의 슬픈 느낌이...

그저 죽음이 우리에게 더 가까운 나이에 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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