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잎사귀는 가끔 보았었는데
꽃은 보기가 쉽잖아서 그 침침한 계곡에서 이 나무 꽃을 보고는
화들짝~~
2026. 5. 15. 강원도에서 작은언니랑~~


나오며 다시 보았는데
여전히 빛이 넉넉하진 않고..

그리고 내게선 조금 멀고..



9시반경 만났던... 빛이 전혀 들지 않던 ..


도감을 보아하니 암수딴그루인가 보네.
이건 다 수꽃인가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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