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귀한 대접받는 이 꽃나무는
제법 자생지가 있나 보던데..
이만봉에도 있다 하고
만항재에도 있고
석병산에도 있고..
2026. 4. 21. 강원도에서
좀 늦었다.
이미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으니 열매가 있겠거니 하고 갔던차에 들렀으니..



이 나무 외에
작은 개체들을 여럿 볼 수 있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싹을 틔운건지
매우 작은 개체는 밟혀 있더라.

누군가 싹을 주변에 뿌린건지
새로 심은건지..
하여간 풍성한 군락을 이루면 좋겠지만
나무 꼴을 보니 풍성하게 자랄 애는 아닌것 같아.
가지가 저리 불뚝하니 생겨서리..



두 도감을 보았는데
한 도감에는 '암수딴그루'라고 기재되어 있던데
꽃을 잘 보고 와야 했나 싶어.
다음에 기회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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