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할때 만나서 그런가
잎사귀가 이리 넓은 여뀌는 처음인지라
동강변에서 찍었으니 동강여뀌라고 부르고 싶은...
동강의 그 절벽 아래에서~~
2025. 9. 24. 언니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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