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씨앗이 무엇을 따라 들어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올해는 느닷없이 이 작은 하이얀 꽃이
컨테이너에 어렵싸리 덩굴을 뻗고 꽃을 피웠더라..

2025. 8. 30. 밭에서

그리고
퇴근 후 경안천 상류에서 오며가며 살피니
그곳에서도 이 새박이... 전에는 못 봤었는데..
2025. 9. 8.





근처
남의 집 밖에서 채송화 피었네.
오랜만에 보는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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