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의 첫쨋날인데 처음 갔을 때와 거의 비슷하게
해국이 다시 살아나서 어찌나 반갑던지...
2025. 11. 3. 감포에서 언니들과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찍고 또 찍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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