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름에서는 향기가 나는데 정작 꽃향유 자체는 뭐랄까....?
강화도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피정이 있었네.
산책을 하며 두루 살피니 꽃향유가 눈에 들어왔고
흰색도 있더라.
그러니 카메라를 들 수 밖에...
2025. 10. 18. 강화도에서







누가 저래 잘라 놓았는지
온전한게 거의 없이 멋을 잃게 만들었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진도콩 / Dumasia truncata Siebold & Zucc. (2) | 2025.10.31 |
|---|---|
| 좀부처꽃 / Ammannia multiflora Roxb. (0) | 2025.10.30 |
| 진득찰 / Sigesbeckia glabrescens (1) | 2025.10.27 |
| 이삭여뀌 / Persicaria filiformis (0) | 2025.10.27 |
| 구절초 / Dendranthema zawadskii var. latiloba (0) | 2025.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