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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여유^^

언니랑 강천보에 갔었다.

by swsonme 2025. 10. 24.

2025. 10. 22. 여강에서~

 

휴무인데 집에 그냥 있자니 더 빈둥대기만 하고 누워있기 쉽상이라서

느즈막히 언니들에게 '강에나 갈까?' 카톡을 보냈더니

큰언니는 그랴... 작은언니는 큰조카가 엄마 보러 반차내고 온다나..

아쉽지만 큰언니랑 둘이서 느즈막하게 만나 여강 못 미쳐 음식점에서

돈등뼈시래기국을 맛없게 먹고 - 어쩜 그리도 짤 수가 있나. - 병원에서는

거의 싱겁게 먹기 때문에 이게 또 문제.. 너무 짜더라.

 

 

 

 

큰언니가 보내 온 내 사진~

 

 

 

 

 

 

 

 

 

 

내가 찍어 준 큰언니~

 

 

 

 

 

아래 사진은 단양쑥부쟁이를 찍으려고 내려 섰는데

미류나무 아래 언니가  모네의 그림이 생각나게 했던...

양귀비 핀 언덕에 양산 쓰고 있던 여자의 그림...ㅎ

 

 

 

하늘이 참 멋졌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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