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초만 인연이 적은게 아니라 어쩌다 보니 나리꽃류도 무척 오랜만에 보나 싶어.
어쩌다 보니 올해는 주변에 듬서듬성이나마 실물을 볼 수 있는 참나리조차
제 시기를 넘겼더라..
다 보고 싶었는데 ..
2025. 7. 22. 큰언니와

















숲으로 들어서기도 전에 멀리도서 보였던 붉은빛깔
다가가 보니 말나리.. 너무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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