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구실바위취 / Micranthes octopetala

by swsonme 2025. 7. 25.

무척 보고팠던 꽃인데

너무도 늦었네.

 

2025. 7. 22. 선자령에서 큰언니랑~~

 

 

 

 

 

선자령은 구릉이 험하지 않아서

만보 이상 걷기에 참 좋은 곳

 

 

이 날은 바람도 선선하니 불어서 땀도 많이 나지 않고

참 좋더라. 

작은언니가 무릎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니

내내 가슴 한쪽이 허전했고....

빈자리는 늘 더 크게 나타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