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보고팠던 꽃인데
너무도 늦었네.
2025. 7. 22. 선자령에서 큰언니랑~~

선자령은 구릉이 험하지 않아서
만보 이상 걷기에 참 좋은 곳

이 날은 바람도 선선하니 불어서 땀도 많이 나지 않고
참 좋더라.
작은언니가 무릎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니
내내 가슴 한쪽이 허전했고....
빈자리는 늘 더 크게 나타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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