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괴불나무, 괴불나무, 청괴불나무.. 이런 정도로만 괴불나무 家의 꽃을 알고 있었는데
왕괴불나무는 야생화계의 대선배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았더라면
이 꽃을 볼 일이 없었을지도 모르는 그런 지경이었거는..
내가 먼저 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내 블방에 오신 손님으로부터..
큰 저항감 없이 자생지를 알려주신 분께 감사하다.
2025. 5. 4. 강원도에서 큰언니랑~~






큰 나무 아래,
잡목 사이에 끼어 있어 그런가
약하디 약해 보이고..



잡목 사이에서 있어서 쉽게 눈에 띄지 않더라.

옆에 산으로 시선을 돌려보니
그곳에서 있고..



주변에 제법 큰나무는 좀 정리를 해 주명 아니될꺼나..
이 나무가 너무 귀해서 말이다만..
이렇게 마주나며 가지를 불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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